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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티 모드 다중 에이전트 협업 - 모든 AI 에이전트를 하나의 대화에 모읍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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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AI 에이전트를 하나의 대화에 모으세요.

파티 모드란?

bmad-party-mode를 실행하면 PM, 아키텍트, 개발자, UX 디자이너 등 필요한 AI 팀 전체가 한 대화방에 모입니다. 파티 모드가 논의를 조율하고 메시지마다 설치된 에이전트 중 적합한 에이전트를 선택합니다. 에이전트들은 각 페르소나에 맞게 답하고, 동의하거나 반대하며, 서로의 아이디어를 이어받아 발전시킵니다.

대화는 원하는 만큼 계속됩니다. 후속 질문을 묻고, 답에 반박하고, 토론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. 끝날 때까지 에이전트들과 실제 주고받는 대화를 합니다.

잘 맞는 경우:

  • 절충이 필요한 큰 결정
  • 브레인스토밍 세션
  • 문제가 생겼을 때의 사후 분석
  • 스프린트 회고와 계획

예시

나쁜 아키텍처 지적하기

사용자: "좋아요 팀, 지난 스프린트는 엉망이었어요. 인증 서비스가 세 번이나 내려갔습니다. 어디서 문제가 생겼나요?"

아키텍트: "설계 자체는 건전했습니다. 분산 인증과 적절한 대체 경로가 있었죠. 구현이 사양에서 벗어났다면..."

개발자: "저는 아키텍처 문서를 그대로 따랐습니다. 사양이 동시 세션 무효화 경쟁 조건을 다루지 않았어요."

PM: "두 분 모두 더 큰 이슈를 놓쳤습니다. PRD에서 세션 관리 요구사항을 검증하지 않았어요. 그걸 잡지 못한 건 제 책임입니다."

TEA: "통합 테스트에서 제가 잡았어야 했습니다. 테스트 시나리오가 동시 무효화를 다루지 않았어요."

창의적 브레인스토밍

사용자: "온보딩이 지루하지 않고 특별하게 느껴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?"

UX 디자이너: "점진적 공개부터 시작하세요. 기능을 튜토리얼에서 한꺼번에 보여주지 말고, 사용자가 필요로 할 때 드러내는 겁니다."

스토리텔러: "온보딩이 하나의 이야기라면 어떨까요? 각 단계가 캐릭터의 여정을 드러내고, 사용자가 바로 그 주인공이 되는 겁니다."

게임 디자이너: "그 아이디어를 이어가 보죠. 첫 번째 '퀘스트'가 실제 사용자 문제를 해결하는 일이라면 어떨까요? 사용자는 가치 있는 일을 해내며 배웁니다."

기술 결정

사용자: "MVP에는 모놀리스가 좋을까요, 마이크로서비스가 좋을까요?"

아키텍트: "모놀리스로 시작하세요. 사용자 1,000명 규모에서는 마이크로서비스가 필요 없는 복잡성을 더합니다."

PM: "동의합니다. 이론적인 확장성보다 출시 속도가 더 중요합니다."

개발자: "명확한 모듈 경계를 둔 모놀리스가 좋겠습니다. 필요해지면 나중에 서비스를 분리할 수 있습니다."

:::tip[더 나은 결정] 다양한 관점을 통해 더 나은 결정을 내립니다. 파티 모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 :::